청년의 시각으로 국정을 함께 고민합니다.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은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가 아니라
국정운영의 참여로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청년의 일상에서 발견한 문제를 정책의 언어로 바꾸고,
청년의 시각으로 국정을 바라보며 정책을 이야기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관계부처와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하며 실제 정책을 만들어갑니다.
펠로우들은 단순한 업무 보조가 아니라,
신규 정책 발굴, 기존 정책 모니터링, 청년 현장소통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정 운영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됩니다.
화려한 경험이나 이력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이미 답을 가진 사람보다, 청년의 시선에서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이런 청년을 기다립니다”
- 사회문제를 그냥 지켜보기 보다는 “왜 그럴까?”를 고민해 본 사람
- 정책을 비판하는데 그치지 않고, 더 나은 방법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
- 공공의 가치와 사회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
- 혼자보다는 함께 하는 일을 즐기는 사람